그간 저의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두 번째 "지도 없는 여행"

홈페이지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저의 첫 번째 홈페이지와는 전체적인 디자인이 많이 달라졌고

내용도 많이 보강되었습니다.

특히 30대를 위한 공간에는 잉게보르크 바하만의 '삼십세' 등

새로운 글을 여러 편을 올려놓았으니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무쪼록 시간이 나실 때면 들리셔서 두루 살펴봐주세요.

그리고 방명록에 짧은 글이라도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끝으로, 이제 겨우 웹디자인을 배우는 저에게 앞으로도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그리고 보람된 인터넷 서핑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최범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