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에 관한 名言들


 

웃는 사람은 실제적으로

웃지 않는 사람보다 더 오래 산다.

건강은 실제로 웃음의 양에 달려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제임스 윌스>

 

웃음은 어떤 핵무기 보다도 강하다.

<오쇼 라즈니쉬>

 

웃음은 전염된다.

웃음은 감염된다.

이 둘은 당신의 건강에 좋다.

<윌리엄 프라이>

 

당신이 웃고 있는 한 위궤양은 악화되지 않는다.

<패티우텐>

 

우리는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고 웃기 때문에 행복하다.

<윌리엄 제임스>

 

 

유머 감각이 없는 사람은 스프링이 없는 마차와 같다.

길 위의 모든 조약돌 마다 삐걱거린다.

<헨리 와드비쳐>

 

그대의 마음을 웃음과 기쁨으로 감싸라.

그러면 1천 해로움을 막아주고

생명을 연장시켜 줄 것이다.

<윌리엄 세익스피어>

 

웃음은 마음의 치료제 일 뿐만 아니라

몸의 미용제이다.

당신은 웃을 때 가장 아름답다.

<칼 조세프 쿠 쉘>

 

웃음이 없는 진리는 진리가 아니다.
오늘 가장 좋게 웃는 자는 역시 최후에도 웃을 것이다.

<니체>

 

웃으면 사람의 몸과 마음을 이롭게 하는 온갖 경이로운 일들이 일어난다.

<앤드류 매튜스>

 

 

인생이 노래처럼 잘 흘러갈 때에는 명랑한 사람이 되기 매우 쉽다.

그러나 진짜 가치있는 사람은 웃는 사람이다.

모든 것이 잘 안흘러 갈 때도 웃는 사람 말이다.

<엘라 휠러 윌콕스>

 

가장 명백한 지혜와 징표는 항상 유쾌하게 지내는 것이다.

<몽테뉴>

 

가정의 웃음은 가장 아름다운 태양이다.

<새커리>

 

나를 좋아하거나 존경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특징을 나는 전혀 가늠할 수 없다.

하지만 내가 좋아하고 애정을 가지는 사람들의 공통된 특징은

그들 모두가 나를 웃게 만든다는 것이다.

 

나에게 밤낮으로 무서운 긴장이 생겼기 때문에, 만일 내가 옷지 않았다면

나는 이미 죽은지가 오래 되었을 것이다.

<링컨>

 

 

근무 시간에 웃지 아니한 시간은 낭비한 시간이다.

<세바스티안 참 포트>

 

만족한 웃음은 집안의 햇빛이다.

<대커리>

 

많이 웃는 사람은 행복하고, 많이 우는 사람은 불행하다.

<쇼펜하우어>

 

마지막 웃는 자가 가장 잘 웃는 자이다.

<존 반드로 경>

 

모든 날 중 가장 완전히 잃어버린 날은 웃지 않는 날이다.

<샹포르>

 

 

무엇이든 이상한 일과 부딪치면 웃는 것이 가장 현명하고 신속한 응답이며

어떤 처지에 부딪쳐도 비장한 위안이 된다.

<멜빌>

 

미소는 가장 강렬한 영향력을 주는 유일한 것이다.

<디어도어 루빈>

 

사랑과 웃음이 없는 곳에선 즐거움이 있을 수 없다.

사랑과 웃음 속에서 살아라.

<호라티우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웃는 모습에 주의해야 한다.

웃을 때는 그 사람의 결점이 그대로 보여지기 때문이다.

<에머슨>

 

사람의 성격이 가장 잘 나타날 때는 마주 대하여 말하고 듣고 웃을 때다.

<괴테>

 

 

 

사람의 웃는 모양을 보면 그 사람의 본성을 알 수 있다.

누군가를 파악하기 전 그 사람의 웃는 모습이 마음에 든다면

그 사람은 선량한 사람이라고 자신있게 단언해도 되는 것이다.

<도스토예프스키>

 

사람의 웃는 얼굴은 햇빛과 같이 친근감을 준다.

<위게너 벨틴>

 

웃지 않는 청년은 야만인이요, 웃지 않는 노인은 바보다.

<조지 산타야나>

 

아름다운 의복보다는 웃는 얼굴이 훨씬 인상적이다.

기분 나쁜 일이 있더라도 웃음으로 넘겨보라.

찡그린 얼굴을 펴기만 해도 마음은 한결 편해질 것이다.

웃는 얼굴은 좋은 화장일 뿐만 아니라 피의 순환을 좋게하는 효과가 있다.

웃음은 인생의 약이다.

<알랭>

 

웃어라, 그러면 세상도 그대와 함께 웃는다.

울어라, 그러면 그대 혼자 울게 된다.

<엘라 윌러 윌콕스>

 
 

 

웃음이 인생의 한 가지 쾌락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절대 현자가 아니다.

<조셉 에디슨>

 

웃음은 인간관계의 도로상에 있는 청신호이다.

그것은 암흑 속을 안내하는 손이요, 폭풍우 속에서

용기를 안겨주는 것이다.

<더글라스 미돌>

 

웃음은 인간에게만 허용된 것이며 이성이 가지는 특권의 하나이다.

<리이 핸드>

 

웃음은 홍역처럼 전염성이 강한 것이다.

그것은 잠깐 사이에 사방으로 전염된다.

<하베이 함린>

 

웃을 수 있는 시간을 내십시오.

웃음은 정신의 음악입니다.

유머 감각이 부족한 사람치고 의식 구조가 썩 잘 되어 있는 사람은 없다.

유머는 각 사람에게 주어진 특징의 귀중성을 인정하는 것이다.

<로마인 가리>

 

 

 

진리는 웃음과 동반한다.

진정한 유머는 머리에서 나온다기 보다 마음에서 나온다.

그것은 웃음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조용한 미소에서 나온다.

<토마스 칼라일>

 

질병과 슬픔이 있는 이 세상에서 우리를 강하게

살도록 만드는 것은 웃음과 유머 밖에 없다.

<찰스 디킨스>

 

찡그리는 데는 얼굴 근육이 72개나 필요하나 웃는 데는 단 14개가 필요하다.

철학이 가미되지 않은 웃음은 재채기 같은 유머에 불과하다.

참다운 유머는 지혜가 가득 차 있다.

<마크 트웨인>

 

햇빛은 누구에게나 따뜻한 빛을 준다.

그리고 사람의 웃는 얼굴도 햇빛과 같이 친근감을 준다.

인생을 즐겁게 지내려면 찡그린 얼굴을 하지 말고 웃어야 한다.

<슈와프>

 

음식에 양념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것을 가지고 짜증내는 일이 있다.

사소한 일에 짜증을 내지 않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

화평을 깨뜨리는 요인의 99%는 사소한 일에 있다.

사소한 일은 웃으면서 넘기는 것이 지혜로운 일이다.

<알랭>

 

인간은 웃는 재주를 가지고 있는 유일한 생물이다.

<빅토르 위고>

 

*^^* 항상 웃을 일만  생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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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은…] 텃밭 가꾸기로 생태도시 만들자

우리집 주변에는 다양한 종류의 나무와 꽃이 자라고 있다. 벚나무.소나무.감나무.라일락.철쭉.개나리.백합 등. 나는 처음엔 그냥 저절로 자라는 줄 알았다. 그런데 그게 그렇지 않았다. 가끔 산책 삼아 나가 보면 아주머니나 할머니들이 계속 손을 봐주고 있었다. 흙도 뒤집어주고, 비료도 주고, 잡초도 뽑아줬다. 이런 정성이 나무와 꽃을 자라게 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다.

돈이 되는 것도 아니고 무슨 보상이 따르는 것도 아닌데 왜 그런 노력을 기울이는 것일까? 그건 아마도 꽃이나 나무와 가까이하고 싶은 인간의 심성때문일 것이다. 박완서의 소설에도 평생 소원이 자그마한 텃밭을 가꾸는 것인 한 할머니가 등장한다.

내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가. 생태도시란 거창한 것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다. 자기 소유의 자그마한 텃밭을 가꾸고 거기에서 나오는 작물로 자급자족하는 도시가 곧 생태도시가 아닐까? 물론 자신이 먹을 것이니 화학비료는 쓰지 않을 것이고. 무슨 꿈 같은 소리냐고?

그러나 그런 곳이 있다. 쿠바의 아바나가 바로 그런 곳이다. 면적은 서울시와 비슷하지만 인구는 약 200만명인 이 도시는 도시농장을 주요 산업으로 육성하면서 세계의 모범이 되고 있다. 이곳에 도시농장을 짓겠다는 발상이나, 빈 땅은 무조건 텃밭을 가꾸도록 법을 제정한다거나, 화학비료는 절대 쓰지 못하게 하거나, 도시 곳곳에 직거래 장터를 만들어 소비자들이 손쉽게 먹거리를 살 수 있게 하는 과정을 직접 보니 부럽다기보다는 '우리라고 못할쏘냐'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그동안 우리는 무엇이든 서구나 일본과 같은 소위 선진국가를 모범으로 하는 버릇이 남아 생태도시조차 그들의 것을 따르는 경향이 있었다. 그러나 각 나라나 도시가 처한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일방적인 모방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녹색교통을 실현한다고 광장을 만들어 교통을 더욱 혼잡스럽게 하고, 버스중앙차로제를 만들겠다고 도로 곳곳을 공사장으로 만들어 놓은 현실을 보라.

그런 면에서 아바나는 본받을 만하다. 나는 아바나를 보며 이런 생각이 들었다. 지금 당장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거창한 생태계획이 아니다. 사람은 자연과 늘 접할 수 있어야 하며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를 고민해 봐야 한다. 국가경쟁력 운운하며 사람을 자본의 쳇바퀴 속으로 몰고가는 대신에 말이다. 막말로 돈이라는 것도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벌리는 것 아닌가.

서울시에 놀리는 땅을 텃밭으로 만들고 그곳에 작물을 재배하거나 나무나 꽃을 심자. 이를 위해 신청자를 받아 그곳에서 나온 작물은 자급자족을 원칙으로 하되 잉여분은 직거래 장터에서의 판매를 허용하자. 나는 이런 정책이 그렇게 힘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고용 창출이나 환경가치 측면에서 이보다 더 좋은 정책이 어디 있겠는가.

나는 텃밭을 생태도시의 출발로 삼고자 한다. 왜냐하면 아무리 벌금을 매기겠다고 겁을 줘도 상추나 무 등 끊임없이 작물을 재배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나는 그분들이 갖고 있는 심성이 바로 생태도시의 출발이라고 생각한다. 서구의 멋진 모델을 배우러 가고 그것을 한국에 적용하려고 노력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우선 땅을 소중히 여겼던 우리 옛 선인들의 마음을 되새기고 직접 흙과 작물을 만지고 재배하는 게 더욱 중요한 것이다. 정부는 텃밭에 험악한 문구나 써놓지 말고 어떻게 하면 도심에서 텃밭을 가꿀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한다. 우리네 아줌마.할머니들은 누가 시키지 않는데도 그런 일을 자진해 하시는데 제발 방해나 놓지 말았으면 좋겠다.

최지훈 서울대 환경대학원 박사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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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Suji's에서

왼쪽에서부터 박수지 사장, Erik Lorenz 독일프로축구연맹 국제팀장,

김주연 오브제 홍보실장, 나 그리고 대학친구 김장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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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왕산 鶴학巢소島도에서 최범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