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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희 교수의 영미시 산책]

오늘은 나머지 삶의 첫날

장영희·서강대교수·영문학

Birches

Life is too much like a pathless wood

Where your face burns

and tickles with the cobwebs

Broken across it, and once eye is weeping

From a twig’s having lashed it open,

I’d like to get away from earth a while

And then come back to it and begin over

Earth’s the right place for love:

I don’t know where it’s likely to go better.(부분)

 

자작나무

인생은 꼭 길 없는 숲 같아서

거미줄에 얼굴이 스쳐

간지럽고 따갑고,

한 눈은 가지에 부딪혀

눈물이 나기도 한다.

그러면 잠시 지상을 떠났다가

돌아와 다시 새 출발을 하고 싶다.

세상은 사랑하기 딱 좋은 곳

여기보다 좋은 곳이 또 어디 있을까.(부분)

인생은 길 없는 숲이고, 길을 찾아 숲 속을 헤매는 것이 우리네 인생살이입니다. 나무를 헤치며 가다 보면 때로는 얼굴에 거미줄이 걸리기도 하고 나뭇가지에 눈이 찔리기도 합니다. 그러면 길을 잘못 들었다는 생각에 떠났다 돌아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다.

그렇지만 시 중간에 시인은 말합니다. “운명이 내 말을 일부러 오해하여/ 내 소원의 반만 들어주어 날 아주 데려가 돌아오지 못하게 하지 않기를….” 잠시 떠나고 싶지만 영원히 떠나고 싶지는 않은 곳이 바로 이 세상입니다. 어차피 운명은 믿을 만한 게 못 되고 인생은 두 번 살 수 없는 것, 오늘이 나머지 내 인생의 첫날이라는 감격과 열정으로 사는 수밖에요.

Frost.gif (11.9 KB) 로버트 프로스트 [ Robert Frost ] (1874-1963)

미국의 국민시인으로 추앙받고 있는 시인이다. 샌프랜시스코 태생. 11살 때 아버지가 죽자 선조가 대대로 살아왔던 뉴잉글런드(New England)로 돌아와 어머니와 외조부 밑에서 자랐다. 고등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명문인 다트머스(Dartmouth) 대학에 입학하나 곧 자퇴하고, 공장의 직공으로, 교사 생활로, 신문기자로, 무전여행으로 여러 해를 보낸다.

다시 하버드대학에 입학하지만 2년 뒤 학교를 그만 두고 농장으로 생활의 터전을 옮긴다. 그후 농장을 처분하고 가족과 영국에서 머무는 3년 동안 "소년의 의지(A Boy's Will)"와 보스톤 북부(North of Boston)"를 출간하여 시인으로서의 지위를 확립한다.

귀국한 뒤 "산의 골짜기(Mountain Interval)", "뉴햄프셔(New Hampshire)", "서쪽으로 흐르는 개울(West-Running Brook)", "이성의 가면(A Mask of Reason)", "자비의 가면(A Mask of Mercy)" 등의 시집 외에 "개척지에서(In the Clearing)"를 펴낸다. 케네디 대통령 취임식에 자작시를 낭송하기도 하였고, 퓰리처상을 네 번이나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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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레드파인 날까지

이유미의 숲이야기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가장 좋아하는 나무를 꼽으라면 많은 사람들이 소나무라고 말합니다. 겨울이 다가와 낙엽마저 지고 지금 가장 먼저 생각나는 나무도 소나무일 싶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정말 소나무를 제대로 알고 있을까요?

우선 이름부터 제대로 불러 봅시다. 소나무 집안에는 늘푸른 바늘같은 잎을 가진 형제 나무들이 많이 있습니다. 리기다소나무, 잣나무, 백송, 곰솔…. 이처럼 비슷한 나무들을 그냥 소나무라고 흔히 부르지만, 이는 옳지 않습니다. 사람과 오라우탕과 침팬지가 다르듯 나무들은 비슷하지만 서로 다른 ()이지요. 다른 나무들과는 달리 소나무는 바늘같은 잎이 장씩묶여 있어 쉽게 구별할 있습니다. 흔히 소나무를 두고 적송 또는 육송이라도 하는데, 이름들은 정식 이름이 아니라 일종의 별명입니다. 소나무의 나무껍질이 붉어 적송(赤松), 육지에 많이 분포하니 육송(陸松)이라 하는 것이지요. 솔이라는 우리말 이름도 있지요.

문제는 우리 소나무의 영어 이름이재패니즈 레드파인(Japanese Red Pine)’이라는 점입니다. 말하자면 일본 붉은소나무란 뜻이에요. 식물은 사람처럼 국경을 가지고 서로 분포를 나누지는 않습니다. 소나무는 우리나라나 일본 두루 분포하니 그럴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한국사람들이민족의 나무라고 생각하는 나무의 이름이 그리된 것은 섭섭한 일이지요.

사실 소나무의 분포를 보면 우리나라에서는 한라에서 백두까지, 동쪽 울릉도에서 서쪽 대청도까지 국토에 걸쳐 분포합니다. 일본의 경우 4개의 가운데 3 섬에만 분포하지요. 하지만 우리가 힘이 없고 가난해서 우리 식물에 관심을 두지 않던 오래 , 일본인들을 통해 세계에 먼저 알려졌으니 안타깝지만 크게 말이 없어집니다.

생각해보면 나라의 진정한 힘은 이렇게 식물 이름 하나에도 숨어 있습니다. 송편이란 떡의 이름은 떡을 찧을 솔잎을 깔아 붙여진 이름인데 이렇게 하면 솔잎 성분으로 떡이 상하지도, 서로 들러붙지도 않는다지요. 이런 선조들의 지혜를 소중히 여기고 미래과학으로 발전시키는 것도 우리의 일입니다. 최근 소나무의 에이즈라고 하는 재선충병이 걱정이라는데, 병든 나무의 이동도 열심히 막고 지켜 땅에서 소나무가 오래도록 아름답게 있도록 함께 노력해보면 어떨까요?

누가 아나요. 일본에서 실패한 일을 우리가 해내면, 그래서 소나무가 오래도록 땅에서 살아가도록 한다면 언젠가코리안 레드파인이라는 이름을 되찾을 있을지.  

국립수목원 연구원 ymlee99@fo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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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초당 가는 길에서 만난 동백의 때이른 낙화

꽃마다 피어있는 곳이 다르고, 피어있는 곳에 따라 느낌도 다르게 다가온다. 당연히 그럴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느낌이 확연하게 닿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렸다.

겨울 초입에 나는 서울 강남의 구룡마을에 있었다. 그리고 이후에도 그곳만 생각하면 허름한 집의 담벼락에 기대에 피어있던 장미의 붉은빛이 떠올랐다. 다시 가야지, 다시 가야지 번을 생각하면서도 하루 이틀 지내다 보니 아직도 그곳을 다시 가질 못했다.

, 어디에 피어도 꽃이지만 느낌이 다르게 다가오는 것이다.  나에게 있어서 들꽃은 여행의 도반이었다. 그들이 없었다면 들판을 걷는 일도, 숲길이나 제주의 오름을 걷는 일들도 모두 심드렁했을 것이다. 그들이 있어 홀로 여행을 하면서도 홀로가 아니었다.

그들을 담고, 이야기를 나누고, 그들을 바라보면서 행복한 삶이란 무엇인지 희미하게나마 있었던 것이다. 우리 삶에서 만나는 도반, 그가 누구인지에 따라 사람의 삶도 달라진다.

누군가가 " 사람이 도반이야"라고 소개할 행복한 미소를 지을 있는 그런 사람인지 아닌지 돌아본다.

전남 강진의 다산초당 가는 , 돌계단길에 접어드니 주변식물들이 상당히 익숙하다. 제주도에서 있었던 고사리류나 사철 푸른 마삭줄, 덩굴류의 식물들이 한겨울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푸름을 뽐내고 있다.

그런데 붉은빛의 동백이 땅에 기대어 하늘을 바라보고 있었다. 눈을 의심했다. 주변의 동백나무를 바라보았지만 숲에 가려 꽃이 보이질 않는다. 그러나 어딘가에 꽃이 피었기에 동백의 낙화가 있었을 것이다. 이른 동백의 낙화, 가장 아름다울 자신을 놓아버리는 동백이 살포시 흙에 자신을 기대고 있다.

 다산 정약용, 그는 유배지의 삶은 그의 삶을 더욱 깊게 만들었다. 무엇보다도 나는 다산 정약용이 아들들에게 부정(父情) 가득 담은 편지를 떠올렸다. 나도 때는 아이들에게 편지를 썼었지만 삶이 힘들다고 느껴질 때에는 쉬운 일이 아니었고, 어느 순간에는 흔한 문자메시지나 메일조차도 보내지 못하고 살아간다.

어쩌면 그는 이렇게 낙화한 동백처럼, 가장 아름다운 순간에 떨어져 그곳에서 유배의 삶을 살아갔을 것이다. 그러나 낙화한 동백이 하루 이틀 사이에 사그라질지 않는 것처럼, 때론 나뭇가지에 동백보다 아름다운 것처럼, 그렇게 살아갔던 것이리라.

 울창한 대나무 숲과 동백나무가 어우러진 돌계단을 따라 올라가니 자연과 한껏 어우러진 단아한 다산초당이 자연과 하나 되어 우뚝 있다. 소박한 사찰건물이라도 속에 자리하고 있으면 이질적인 느낌이 들었는데 다산초당은 그렇지 않았다.

다산에 대한 이미지가 객관적인 평가를 없게 했는지도 모르겠지만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구비해 놓은 붉은 소화기만 없었더라면 하는 욕심이 생길 정도로 자연과 하나가 초당의 모습이었다.

 맑은 물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고개를 돌려보니 나무대롱에서 맑은 물이 흘러나온다. 계단길을 오르느라 등줄기로 흐른 땀을 식힐 모금 물을 마신다.

동백의 낙화와 맑은 물의 낙수는 닮았다. 하늘과 땅의 경계가 따로 없는 그들의 , 어느 곳에 있어도 그들의 본성대로 살아간다. 그런데 그것이 밉지가 않다.

구룡마을에서 만난 장미는 그대로 아련한 느낌이고, 5월에 피어난 장미는 그대로 싱그럽다. 겨울비를 맞고 비이슬 가득 맺고 피어있는 립스틱을 닮은 장미는 추하지 않은 유혹이다.

 다산초당에서 강진만을 바라보았다. 들판에 푸릇푸릇 보리싹이 올라온다. 저렇게 빈자리라야 채워지는 것이구나, 숲도 이렇게 겨울 숲처럼 비어야 이른 새록새록 잎으로 채워지는 것이구나 생각하니, 채우려고만 살다가 끝내는 내게 주어진 행복까지도 버리고 살아가는 미련한 삶을 돌아본다.

'저기 떠나 가는 거친 바다 외로이 / 겨울비에 젖은 돛에 가득 찬바람을 안고서 / 언제다시 오마는 허튼 맹세도 없이 / 봄날 꿈같이 따사로운 평화의 땅을 찾아 / 가는 배여 가는 배여 곳이 어드메뇨 강남길로 해남길로 바람에 돛을 맡겨......'

다산초당 가는 길에 나도 모르게 흥얼거렸던 노래를 부르며 내려오는 , 동백의 낙화가 아름답고, 아련하고, 애틋하다. 동백의 낙화를 다산도 보았을 터인데 그가 동백의 낙화를 보면서 느꼈던 것을 나도 느끼고는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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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일리톨 ' 가다

강원도 홍천군 내면 자작나무 조림지... 더욱 건강하고 아름다워지길

지난 주말의 가을 단비로 겨울이 성큼 다가온 피부로 스며드는 바람의 기운이 사뭇 매섭게 느껴진다. 이미 강원도 산간의 숲은 겨울이 버린 황량함 마저 감돈다.

추운 겨울이 다가옴을 느끼며 내가 찾아간 곳은 '자일리톨 '이었다.

자일리톨, 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치아건강을 생각하며 열심히 씹고 있는 껌의 이름이다. 그러나 원래 자일리톨이란 자작나무, 떡갈나무, 옥수수, 벚나무 식물에 주로 들어 있는 천연소재의 감미료로 1890년대에 처음으로 알려졌다. 특히 설탕대용품으로 연구되어 1970년대 초부터 치의학 분야에 활용되면서 충치예방에 적합한 천연감미료로 인정받아 우리가 알고 있는 '자일리톨'이란 껌의 고유명사처럼 사용되고 있다.

자일리톨이 자작나무에서 주로 추출되는 까닭에 일명 '자작나무 설탕'이라고 불리며, 핀란드의 자작나무 숲에서 추출하여 만든 자일리톨이 주종을 이루기 때문에 '자일리톨' 광고에 유명연예인과 박사가 핀란드의 자작나무 숲을 거닐며 치아건강을 역설하는 장면이 나올 정도로 자일리톨과 자작나무는 깊은 관계가 있다.

내가 겨울을 느끼며 다녀온 '자일리톨 '이라 말한 곳은 강원도 홍천군 내면에 있는 자작나무 조림지이다. 그곳은 광고 속의 필란드 자작나무 숲처럼 울창한 숲은 아니다. 그러나 지속적인 가꾸기를 통한 잠재되어 있는 미래의 멋진 자작나무 숲을 기대하며, 잠시 자작나무를 소개하여 볼까 한다.

자작나무는 매끄럽고 하얀 수피가 특징이다. 자작나무의 수피는 오래전부터 종이대용으로 사용되어 천마총의 천마도나 서조도 같은 유명한 그림이 그리워진 재료로 이용되었다. 자작나무의 수액은 건위, 식욕촉진, 신경안정 등에 효과가 있다 하여 민간요법으로 널리 이용되어왔다.

자작나무는 우리나라의 강원 이북지역, 백두산 일대에 천연 자작나무가 자생하고 있다. 지역의 자작나무는 인공적으로 조림한 나무가 대다수이며, 자작나무를 심기 시작한 지도 얼마 되지 않았다.

더욱이 우리나라는 목재생산 중심의 조림과 가꾸기를 진행해온 터라 자작나무 같은 활엽수 조림지에 대한 관리는 조금 미흡한 면이 있어 자작나무 조림지는 많지만, 모습을 제대로 갖춘 울창한 자작나무 숲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

홍천군 내면에 있는 자작나무는 1977 '운두령 특수활엽수 시범조림'으로 심어졌다. 그러나 침엽수 위주의 가꾸기 기술이 주를 이루는 가운데 활엽수 조림지에 대한 가꾸기 경험과 기술력 부족으로 자작나무 숲은 제대로 가꾸어지지 못하였다.

그래서 2005 홍천국유림관리소와 국립산림과학원은 활엽수 조림지에 대한 숲가구기 기술을 연구하기 위하여 일대의 활엽수 조림지를 '활엽수 생산기술연구 전시림'으로 선정, 2009년까지 대대적인 가꾸기 사업을 계획, 실행 중에 있다. 같은 활엽수 조림지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연구를 통하여 우리나라에도 건강하고 이용가치가 높은 활엽수 숲이 점차적으로 많아질 것이다.

겨울이 점점 다가오는 늦은 가을, 하얀 수피와 노란 단풍의 자작나무 숲에서 우리나라의 숲이 다른 어느 나라의 숲보다 더욱 건강하고 아름다워지길 기대하여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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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것은
어쩔 없는 벽이라고 우리가 느낄
그때
담쟁이는 말없이 벽을 오른다.
방울 없고 씨앗 살아남을 없는
저것은 절망의 벽이라고 말할
담쟁이는 서두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간다.
뼘이라도 여럿이 함께 손을 잡고 올라간다.
푸르게 절망을 덮을 때까지
바로 절망을 잡고 놓지 않는다.
저것은 넘을 없는 벽이라고 고개를 떨구고 있을
담쟁이 하나는 담쟁이 개를 이끌고
결국 벽을 넘는다.

-
도종환 <담쟁이>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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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flowerhanbazige 꽃 한바지게

○ 블로그

http://blog.naver.com/juyya76 옹기와 야생화

http://blog.naver.com/kosa51초록내음이 좋아

출처: http://blog.naver.com/polo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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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왕산 鶴학巢소島도에서 최범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