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struction_21.gif

[week&건강] berry로 끝나는 과일, 영양도 `베리 굿` [중앙일보]
 
 
스트로베리(딸기).라즈베리(산딸기).블랙베리(흑딸기).블루베리(청딸기).크랜베리(월귤)…. 영어 단어의 끝자리가 베리(berry)인 '베리 형제'다. 국내에서 생산되는 복분자도 여기 속한다. 최근 이들은 '영양계의 새로운 수퍼스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베리'가 건강에 '베리 굿'(very good)이라는 사실이 속속 밝혀져서다. 미국 농무부(USDA)는 유해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성분이 가장 풍부한 식품으로 야생 블루베리를 선정했다.

봄에서 여름까지 주로 출시되는 베리 형제가 건강에 어떤 도움을 주는지 알아보자.


박태균 식품의약전문기자




'베리 형제들'의 3대 건강성분으론 안토시아닌.비타민 C.타닌이 꼽힌다. 이 중 안토시아닌은 블랙베리를 검게, 블루베리를 푸르게, 라즈베리를 붉게 하는 껍질의 색소 성분이다. '베리 형제들'을 주목받게 한 주역으로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발휘한다. 비타민C도 항산화 효과에 관한 한 안토시아닌 못지않다. 아울러 몸 안의 면역시스템을 강화한다. 타닌은 항균작용을 하는 떫은맛 성분이다.

이외에도 엘라직산(발암물질을 중화하는 효과, 딸기.블랙베리.라즈베리.복분자에 특히 풍부), 켐페롤(발암물질을 불활성화시키고,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플라보노이드의 일종), 쿼세틴(심장병.암.백내장을 예방하고, 천식.알레르기 증상을 완화하는 플라보노이드의 일종), 카테킨(폴리페놀의 일종인 항산화 물질, 녹차에도 함유) 등 성분이 들어 있다.



항암 효과 탁월한 크랜베리

서양에선 블루베리.라즈베리.크랜베리.브라질 아사이베리의 항암 효과를 주로 연구하고 있다. 미국 일리노이주립대학 연구진은 베리 형제들 가운데 야생 블루베리의 항암 능력이 가장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블루베리에 든 안토시아닌이 유해산소의 해로부터 세포와 유전자를 보호한다는 것. 또 크랜베리엔 안토시아닌 외에 녹차의 건강성분으로 널리 알려진 카테킨이 들어 있어 항암 효과가 기대된다. 브라질 아사이베리는 실험실에서 사람의 백혈병 세포를 죽이는 것으로 확인됐다(농업과 식품화학 저널 2006년 4호).



혈관 청소부 커렌트

에스키모인이 지방이 많은 고기를 즐겨 먹으면서 딸기를 함께 섭취하는 이유다. 블루베리와 블랙 커렌트(까치밥 나무 열매)가 특히 혈관 건강에 유익하다. 항산화성분인 안토시아닌과 비타민C가 풍부해서다. 안토시아닌은 콜레스테롤이 산화되는 것을 막아(유해산소 제거를 통해) 동맥경화를 예방한다. 비타민 C는 혈관 건강에 유익한 HDL 콜레스테롤이 간에서 더 많이 만들어지도록 돕는다. 안토시아닌은 혈압을 낮추고 염증을 없애는 작용도 한다. 그러나 혈관 건강에 이롭다 해서 '베리 형제들'을 과다 섭취하는 것는 곤란하다.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높이는 과당이 다량 들어 있기 때문이다.



눈이 침침할 때도 '베리 형제'

장시간 PC 작업을 하거나 어두운 곳에서 독서를 할 때 '베리 형제들'을 간식으로 먹으면 눈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 역시 안토시아닌의 효과다. 안토시아닌은 로돕신(시홍)의 재합성을 돕는다. 로돕신은 빛의 자극을 받으면 순간적으로 분해와 재합성을 반복하는 눈의 색소. 망막에서 빛을 감지해 뇌로 전달해 준다(사물을 볼 수 있게 된다). 따라서 '베리 형제들'을 즐겨 먹으면 시력이 회복되고 밤눈이 밝아지며 눈의 긴장이 풀린다.



충치 막는 자이리톨 듬뿍 딸기

여성에게 흔한 방광염 등 요로감염을 예방하고, 재발률을 낮추는 데 크랜베리가 유용하다. 크랜베리에 든 '자연 항생제'인 타닌이 방광 벽에 세균이 달라붙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이다. 타닌은 블랙베리에도 많이 들어 있다. 급성 요로감염증 환자 60명에게 하루 두 컵의 크랜베리 주스를 3주간 마시게 했더니 70% 이상이 완벽할 만큼 회복됐다. 딸기엔 충치 예방에 효과적인 자일리톨이 다량 함유돼 있다. 자일리톨은 충치의 원인이 되는 산(酸)을 생성하지 않는다. 딸기를 먹으면 입안이 상큼해지는 것도 산이 만들어지지 않아서다. 따라서 식후에 딸기를 먹으면 충치를 예방할 수 있다. 그러나 딸기에 설탕.우유를 뿌려 먹으면 이런 효과는 반감된다.



뇌를 젊게 블루베리

미국 투프츠대학 연구진이 실시한 동물실험 결과에 따르면 블루베리는 노화로 인한 기억력 저하를 막아준다. 연구팀은 블루베리의 어떤 성분이 이런 작용을 하는지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못했지만 안토시아닌.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성분 덕분으로 추정했다. 블루베리는 당뇨 치료 효과도 있다. 블루베리 잎 25g을 끓인 물 1컵에 담가 우려낸 뒤 하루에 4회 마신다. 이 블루베리 차는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켜 혈당을 내려준다.


도움말=숙명여대 식품영양학과 김현숙 교수, 신구대 식품영양과 서현창 교수, 원광대 식품영양학과 이영은 교수, 전주대 대체의학대학원 오홍근 교수


[건강퀴즈]

베리의 3대영양성분은 ○○○○○,비타민 C, 타닌


기사를 읽고 퀴즈의 정답을 조인스헬스케어(http://healthcare.joins.com)에 올려주시면 정답자를 추첨, 선물을 드립니다

construction_21.gif

[week&건강] 믹서기로 갈면 식이섬유 보너스 [중앙일보]
 오랫동안 주방에 ‘모셔놨던’ 주서기·믹서기를 꺼내 청소·수리하는 것이 건강한 여름나기의 첫 걸음이 될 수 있다.
생과일·야채 주스엔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신체의 면역력을 높여주는 비타민·미네랄·건강 기능성분이 듬뿍 들어 있어서다.

또 맛이 좋고 흡수가 빠르며 20∼30분이면 소화된다. 혈압을 올리는 나트륨(간장·절인 채소)은 적고, 혈압을 내리는 칼륨(바나나·키위·쑥갓·무·감)은 풍부하다. 변비를 개선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식이섬유도 많이 들어 있다. 특히 집에서 만든 생주스의 찌꺼기는 식유섬유의 보물창고. 편리하게 마실 수 있는 주서기 대신 믹서기로 갈아 마시면 식이섬유를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 최근엔 몸에 쌓인 독소를 제거하는 ‘디톡스’ 요법에서도 물 대신 생주스가 동원된다. 땀과 갈증의 계절인 여름과 잘 어울리는 생과일·야채주스를 찾아보자.

박태균 식품의약전문기자 <tkpark@joongang.co.kr>
사진=최승식 기자 <choissie@joongang.co.kr>


여름 타는 사람은 수박+피망

'여름을 탄다'는 병명(病名)은 없다. 그러나 더위로 식욕이 떨어지고 몸에 힘이 없으며 소화가 잘 안 된다면 '여름을 타고 더위를 먹은' 것이다. 이때는 몸을 식혀 주고 소화가 잘 되며 체력을 보강해 주는 생 주스가 안성맞춤이다. 따라서 몸을 차게 하는 수박.오이.바나나.연근, 몸을 시원하게 하는 토마토.가지.감귤.배추.셀러리를 주스로 만들어 마시는 것이 좋다. 이때 서로 궁합이 맞는 둘 이상의 재료로 생 주스를 만든다면 효과가 더욱 커질 것이다. 수박과 피망, 오이와 멜론은 더위를 쫓는 환상의 커플. 수박.피망 주스의 재료는 씨를 뺀 피망(1개), 껍질과 씨를 제거한 수박(200g).자몽(1개)이다. 이들을 썰어 물(100㎖)과 함께 믹서기로 갈아 마셔 보라.



열대야로 잠 안올 땐 생강+복숭아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면 불면의 밤이 시작된다. 이때는 몸을 따뜻하게 해줘야 잠이 잘 온다. 생강.복숭아를 주스로 만들어 마시라고 권하는 것은 이래서다. 찰떡 궁합인 복숭아와 배, 생강과 귤을 함께 써서 주스를 만들면 더욱 좋다. 복숭아.배 주스는 적당한 크기로 썬 배(반쪽, 껍질 벗김)와 복숭아(반쪽, 껍질과 씨 제거)를 믹서기로 갈면 만들어진다. 물 대신 따뜻한 우유를 써서 생 주스를 만드는 것이 숙면엔 더 효과적이다. 우유엔 수면을 유도하는 트립토판(아미노산의 일종)과 비타민 B6가 풍부해서다. 백합뿌리.복숭아 주스는 키위(2개, 껍질 벗김).복숭아(2개, 껍질과 씨 제거).백합뿌리(20g, 형태가 없어질 때까지 삶은 것)를 적당히 자른 뒤 우유(200㎖)와 함께 믹서기로 간 것이다.


다이어트 중일 땐 멜론+오이

다이어트 중인 사람은 과일 주스보다 야채 주스를 즐기는 것이 좋다. 과일 주스는 열량이 상당히 높으므로 열량을 '물타기'한 뒤 마셔야 한다. 고열량 식품인 감자.파파야도 재료론 부적합하다. 지방 대사를 촉진하는 비타민 B2(바나나.양배추),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변통을 돕는 식이섬유(사과.자두.콩), 간에 지방이 쌓이지 않게 하는 이노시톨(양배추.멜론)이 풍부한 재료를 쓰면 비만은 물론 혈관 질환 예방에도 유익하다. 다이어트용 주스로 유명한 것은 멜론.오이 주스, 파슬리.순무 주스, 토마토.오이주스 등이다.


자외선에 시달린 날엔 파파야+호박

강한 자외선이 내리쬐는 여름은 피부의 천적. 이때는 베타 카로틴(당근.호박.파슬리.평지.망고.파파야).비타민C(딸기.귤.키위.감자).비타민E(아보카도.호박.깨.아몬드.호두) 등 3대 항산화 비타민이 풍부한 생 주스가 '피부노화 방지약'이다. 피부가 자외선을 받으면 그 주변에 유해산소가 쌓여 주름 등 노화가 일어나는데, 이들 항산화 비타민이 유해산소를 없애주기 때문이다. 이런 배경으로 멜론과 키위, 파파야와 호박, 복숭아와 두유, 무화과와 요구르트 주스가 권장된다. 멜론.키위 주스는 멜론(80g, 껍질과 씨 제거).키위(60g, 껍질 제거).살구(1개)를 썬 뒤 믹서기로 갈아 마신다.


식중독 막으려면 마늘+파슬리

기온이 높아 식중독균 등 각종 세균이 살판나는 여름. 식중독 사고와 감염이 빈발한다. 이를 예방하려면 마늘(천연의 항생제인 알리신 함유).양배추(항체 생산을 촉진하는 물질 함유).포도와 블루베리(세균과 바이러스를 죽이는 안토시아닌 함유).사과와 레몬(면역력 높이는 비타민C 풍부)를 재료로 한 주스를 만들어 마시자. 마늘.파슬리 주스(파슬리 한 줌, 마늘 한쪽, 당근 1개, 셀러리 3줄기를 믹서기에 넣고 간다)와 포도.레몬 주스(포도 1송이.레몬 1개, 사과 2개를 넣고 간다)가 여기 속한다.


도움말 = 가톨릭대 강남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김경수 교수·서울여대 식품영양학과 이미숙 교수·원광대 식품영양학과 이영은 교수·아름다운나라피부과 서동혜 원장

construction_21.gif

인테리어 고치면 우울증도 고쳐요

산뜻산뜻 발랄발랄 파릇파릇 화사화사

우울하다. TV에선 누가 죽었다는 소식들이 자꾸만 나온다. 다들 우울증으로 고생한 적이 있다는 얘기가 들리는데, 남 얘기 같지가 않다. 주변에서 들려오는 목소리들. “우울해, 짜증나, 답답해…!” 어느덧 현대인의 고질병처럼 돼 버린 우울증. 생활 속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아로마·색채 테라피 등 간단한 치유법을 배워보자. 화사한 봄을 기다리며.

▲ 벽면 한쪽만 꾸미는 포인트 벽지를 이용하면 집안 분위기도 바꾸고, 색채 테라피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사진제공 LG 지:인

◆ 노란색 패브릭과 초록색 미니정원으로 기분까지 싹~

색채 치료 전문기관인 영국 리빙컬러 센터의 운영자 하워드 선이 쓴 책 ‘내 삶에 색을 입히자’에 따르면 노란색은 모든 것이 잘될 것 같은 희망과, 명랑하고 쾌활한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고 한다. 침구나 커튼 등 패브릭을 노란색 계열로 맞추거나 벽면의 한쪽을 노란 페인트나 벽지를 이용해 꾸며 보는 것도 좋다. 단, 너무 밝은 노란색은 오히려 마이너스.

장진희 한국 색채교육원 팀장은 “빨강, 주황, 노랑등 밝고 따뜻한 계열색은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되지만 너무 밝은 노란색은 눈에 자극을 주고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에 연한 파스텔톤으로 은은하게 꾸며야 한다”고 조언했다. 빨간 꽃이나, 액자 등으로 포인트를 줘 강한 자극을 주는 것도 순간적인 기분 전환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 지친 몸과 마음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는 초록색도 충분히 이용하자. 침실에는 음이온을 발산하는 산세베리아를, 욕실에는 상큼한 향을 내는 로즈마리나 라벤더 등 허브를, 베란다에는 아이비 화분을 놓아 두는 것도 좋다.

▲ 남부 프랑스의 정취가 그대로 느껴지는 프로방스풍 인테리어로 집안 분위기를 화사하게 바꿀 수 있다.

◆ 이국적인 프로방스 풍으로 집안 분위기를 확~

인테리어 자재 브랜드 Z:IN(지:인)의 송현희 디자이너는 “따뜻한 봄날을 느끼게 해주는 남부 프랑스 프로방스 풍으로 집안을 꾸미면 밝고 화사한 기운을 느낄 수 있다”고 조언했다. 먼저 집안의 가구, 창틀, 몰딩을 하얀색으로 바꿔 보자. 흰색의 수성 페인트를 이용해, 마르면 덧칠하기를 3~4회 정도 반복한다. 페인트는 한 통에 2만원 정도. 30평형대를 칠하려면 보통 5통 정도가 든다. 프로방스 하면 딱! 하고 떠오르는 게, 드넓게 펼쳐진 라벤더 꽃밭. 낭만적이긴 하지만, 어떻게? 이땐 포인트 벽지를 이용한다. 송현희 디자이너는 “요즘엔 색상이 강렬하고 꽃무늬가 크게 들어간 벽지 디자인이 인기”라며 “강조하고 싶은 한 면만 포인트로 도배하는 것이 답답해 보이지 않는다”고 조언했다.

▲ 로즈마리, 산세베리아 등 허브 화분으로 미니 정원을 만들면 가습 효과도 있고, 신경을 안정시키는데도 도움이 된다.

◆ 산딸기 씨앗과 국화차로 우울증이 쏙~

‘모두모두 한의원’의 신정봉 원장은 “산딸기 씨앗을 볶은 산조인을 달여서 마시면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며 “마음을 안정시키는 데 쓰이는 한약재인 용안육과 백복신도 차로 마시면 좋다”고 말했다. 약재는 경동시장이나 시중 약재상에서 쉽게 살 수 있다. 평소 자주 머리가 아프고 스트레스가 쌓인다면 국화차와 대추차를 자주 마시고, 몸과 마음이 무겁고 억눌린 느낌이 들 때는 귤껍질차도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라벤더나 로즈우드 등 신경 안정에 좋은 아로마 테라피도 권한다.

‘자하연 한의원’의 임형택 원장은 “한방에서 백단향이라고 불리는 샌달우드의 경우 만사가 귀찮고, 이유 없이 불안하고 가슴이 아플 때 이용하면 좋다”며 “재스민은 여성 갱년기와 우울증에 특히 좋다”고 추천했다. 의욕이 없고, 일이 싫고, 자살 충동을 느낄 때 로즈마리 향을 맡으면 기분이 살아나는 효과가 있다. ‘오리진스’, ‘달팡’, ‘바디샵’ ‘DHC’ 등에서 아로마 오일 제품을 구할 수 있으며 아로마 테라피 전문숍이나 각종 인터넷 매장에서도 구할 수 있다. 

조선일보
최보윤기자
spica@chosun.com

construction_21.gif

비지니스 명언 모음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천하의 명품도 고객에게 팔리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 Dvid M. Ogilvy -


참으로 안다는 것이란 자기 자신의 무지를 아는 것이다."

  - Confucius -


"비즈니스 세계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라는 말은 아무런 소용이 없는 말이다. 단지 성과만이 요구될 뿐이다."

  - Winston Churchill -


" 열정이 없이는 아무 것도 이루어질 수 없다."

  - Ralph Waldo emerson -


"모든 위대한 예술가들도 맨 처음에는 아마추어였다."

  - Ralph Waldo emerson -


"나에게 말하라. 그러면 나는 그것을 잊게 될 것이다. 나에게 그 의미를 가르쳐주어라. 그러면 나는 그것을 기억할 것이다. 그러나 진정으로 내가 그것을 배우기를 원한다면 나로 하여금 직접 체험하게 하라."

   - Benjamin Franklin -


"이 세상에 그 무엇도 오늘 하루의 나의 삶보다 더 중요할 수는 없다."

  - Goethe -


"나는 행운의 여신을 믿는다. 그러나 이 행운의 여신은 내가 더욱 더 열심히 일할수록 나에게 더 큰 미소를 짓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

  - Thomas Jefferson -


"세일즈에서 중요한 것은 한 단어이면 족한 것을 여러 말로 상대를 설득하려 하지 않는 것이다."

  - Thomas Jefferson -


"분명한 목표와 방향이 없는 노력과 용기는 낭비일 뿐이다."

  - John F. Kennedy -


"남들이 지나간 길을 따라만 가려고 하지 말고 남들을 위해 새로운 길을 만들어라."

  - George Bernard Shaw -


"나타나야 할 장소에 가는 것만으로도 세일즈의 80% 성공은 이루어진다."

 - Woody Allen -


"돈이 돈을 부르듯이 성공이 성공을 부른다."

 - Albert Camus -


"어떠한 직업도 당신의 미래를 보장하지 않는다. 당신의 미래를 보장하는 것은 직업이 아니라 당신 자신이다."

  - Bill Cosby -


"지금까지 이루어진 수많은 성공 비즈니스 뒤에는 다른 사람의 고뇌에 찬 결단이 있었다."

 - Demonsthenes -


"인간의 마지막 자유는 자신의 사고방식을 결정하는 데에 있다."

  - Victor Frankl -


"층계의 계단은 그 위에서 안주하기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디딤돌일 뿐이다."

  - Elbert Hubbard -


"크게 실패해본 자만이 크게 성공할 수 있다."

  - Nikos Kazantzakis -


"몇 번 넘어진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당신이 몇 번 일어섰느냐가 더욱 더 중요하다."

  - Abraham Lincoln -


"이 세상의 큰 성공을 거둔 사람들은 대부분 이미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들을 100% 활용한 결과일 뿐이다."

  - Niccolo Machivavelli -

construction_21.gif

번개 쇼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2006년 6월 16일, 독일 막데부르크(Magdeburg)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캐나다 온타리오  CN Tower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미국 밀워키(Milwaukee)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스위스 쮜리히(Z?rich)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미국 라스베가스 Mandalay Bay Resort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미국 찰스턴(Charleston) Arthur Ravenel Bridge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미국 네브라스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Oriental Pearl Tower)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자우어란트(Sauerland) 아른스베르크(Arnsberg)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미국 아칸사스(Arkansas) : 번개와 무지개가 동시에 나타남

construction_21.gif

22 오후 대구 달성군 다사읍 세천리에서 강아지들이 도로를 건너고 있다.

앞서가던 강아지가 달려오는 화물차에 치이자 뒤따르던 강아지가 일으켜 세워보지만 이미 숨이 멈춰진 상태. 주위에 강아지들이 도로 가운데 버티고 서서 떠나지 않고 있다.

화가난 강아지 마리가 지나가는 차량에 달려들어 범퍼를 물어뜯고 있다.

사고 차량은 떠났지만 강아지들은 이곳을 지나는 같은 종류의 화물차만 보면 거칠게 짖으며 달려들었다.

박노익기자noik@msnet.co.kr

Copyrights
1995-, 매일신문사

(사진   심기웅, 장소  철원)

- 인왕산 鶴학巢소島도에서 최범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