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꽃잔치가 시작됐다

산수유를 시작으로 백매화, 홍매화, 살구꽃, 목련꽃, 앵두꽃, 벚꽃 그리고 물론 개나리...

학소도에 피기시작한 꽃의 명단이다

만개한 꽃을 아침 저녁으로 멍하니 바라보고 있노라면

꽃의 짧은 수명이 새삼 아쉽다

하지만 만약, 모든 꽃이 일년내내 그렇게 화사하게 피어있다면,

그만큼 아름답다고 사람들은 느낄까. 그리고 감사할까. 과연....

그럼 아름답고 귀한 것은 모두 생명이 짧은 걸까.

희소성의 법칙이 여기에도 적용되는 걸까.

             살구꽃 - 금년엔 해거리를 하는지 작년만큼 꽃이 많이 피지 않았다

자신을 위해 쉴때를 아는 지혜를 갖은 걸까

지난해 늦가을 심었던 구근 수선화

근년엔 학소도에 앵두풍년이 예감된다

모과나무 - 금년엔 모과열매가 주렁주렁 달렸으면 한다

언제봐도 우아한 목련꽃

목      련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목련과의 낙엽교목.

학명 : Magnolia kobus

분류 : 목련과


우리나라 제주도의 한라산 숲 속에서 자라는 목련과의 낙엽교목이다. 처음에는 신이(辛夷)라고 불렀으며, 아시아의 일부 지방에서는 영춘화(迎春花)·목련(木蓮)·목란(木蘭)·목연·두란 이라고 부르기도 하였다. 식물명으로는 목련, 생약명은 신이(辛夷)이다.


잎은 넓은 난형 또는 도란형으로 길이 5∼15㎝, 넓이 3∼6㎝로 끝이 뾰족하고 밑부분이 넓은 예저이며 가장자리에 거치가 없다. 표면에는 털이 없고 뒷면은 잔털이 조금 있기도 하며, 엽병은 길이 1∼2㎝이다. 꽃은 양성화로 3∼4월에 잎보다 먼저 핀다. 꽃잎은 주걱모양이고 희지만 기부는 담홍색이며(백목련은 기부에 담홍색이 없음) 6개의 꽃잎이 있고(백목련은 9개임) 향기가 있다. 꽃이 활짝피어 편평하게 펴져서 산만한 감을 준다. 꽃받침은 넓은선형이며 길이 1.5∼2.5㎝, 넓이 3∼4㎜정도이다. 보통 꽃의 기부에 1개의 어린잎이 붙어 있어 백목련과 구별할 수가 있다(백목련은 없음). 열매는 골돌이고 원통형으로 길이 5∼7㎝로 곧거나 구부러지고 종자는 1.2㎝정도로 타원형이며 10월에 결실한다. 종자가 완숙하면 하얀실과 같은 줄에 매달려 떨어진다. 외피는 적색이다. 새가지는 연한 녹색으로 털이 없고 많이 갈라지며 수피는 회백색이다. 동아에는 털이 없으나 화아의 포에 밀모가 있다.

목련과 목련속에는 몇 가지가 있는데 대개 같은 이름으로 부르지만 모두 다른 나무들이다. 백목련은 목란화·목련화·옥란 등으로 부르는 관상수로 중부 지방 등지에서 많이 심는다. 봄소식을 가장 먼저 전한다고 하여 백목련을 영춘화라고도 한다.

또 태산목은 일본목련 또는 양옥란(洋玉蘭)이라고도 부르며 고궁 등지에서 흔히 볼 수 있다. 봄이 끝나는 4~5월에 핀다고 하여 망춘화(亡春花)라고도 부르는 자목련은 가지꽃 신이(辛夷)로서 약명은 목련과 같으며 꽃 색깔이 자주색이어서 구별하기가 쉽다. 이 나무도 관상용으로 많이 심고 있다.


떡갈후박나무는 태산목과 비슷하며 일본후박이라 불린다. 태산목의 열매와 종자가 든 열매를 약명으로 후박(厚朴)이라 한데서 비롯된 이름이다. 고궁 등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나무이다


함박이라 부르는 산목련은 우리 나라 곳곳의 깊은 산 계곡이나 정산 부근에서 많이 자란다. 야생목련·산목란·천녀목란·옥란·함박꽃나무 등으로도 부르는 이 나무는 높이가 3~5m쯤 된다. 다른 목련은 대개 꽃이 핀 다음 나뭇잎이 나오지만 함박은 줄기와 나뭇잎이 나온 후에 꽃 봉우리가 맺힌다.

산목련은 꽃의 모양이 매우 아름다우며 향기도 좋다. 우리가 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목련 중의 하나이다. 또 얼룩함박이 꽃나무가 있는데 이 나무는 중부 지방이나 지리산 등지에서 자란다. 그 밖에도 여러 가지 목련이 있다. 순수한 우리의 목련은 한라산에서 자라는데, 꽃은 약간 작은 편이고 약 8미터 높이까지 자란다.



목련의 종류 및 특성 ..........................


가. 목련

학명은 Magnolia kobus Dc.(Magnolia thuberi P.), 영명은 Kobus Magnolia. Thubers Magnolia이며, 원산지는 한국, 일본이다.

 

학명 : (한명) 목련 (생약명) 신이(辛夷) (속명) 산목련, 코브시목련. 신이 목필(木筆).신이포(辛夷苞), 목련(木蓮). 목란(木蘭). 목연. 두란

원산지 : 중국

자라는 곳 : 제주도 한라산의 표고 1,800m의 개미목 부근에 자생하며 일본의 북해도에도 분포한다. 습기 있는 땅을 좋아하고 음지에서는 개화결실이 불가하며 충분한 햇빛을 받아야 꽃이 잘 핀다. 제주도에 자생하지만 우리나라 어느 지역에서도 월동이 가능하고 개화결실이 된다. 내한성이 강하고 공해에도 강하나 해안가에서의 생장은 보통이다. 목련재배 지역은 다른 관상수 재배가 많이 되고 있는 남부지역(완주,순천)에서 생산되고 있다.

 

키가 20m 정도 자라고, 낙엽활엽교목으로 직경 1m에 달한다. 새 가지는 연한 녹색으로 털이 없고 많이 갈라지며 수피는 회백색이다.

넓은 난형 또는 도란형으로 길이 5∼15cm, 넓이 3∼6cm로 끝이 뾰족하고 밑부분이 넓은 예저이며 표면에는 털이 없고 뒷면은 잔털이 조금 있기도 한다. 엽병은 길이 1∼2cm이다.

4월중순부터 잎이 나오기 전에 지름 10cm의 하얀꽃이 은은한 향기와 함께 피기 시작한다. 이 꽃은 외국에서 육종개량된 꽃들의 화려함과는 대조적으로 우리의 한국적 취향과 전통에 어울린다. 꽃눈은 전년 6-7월에 생기며 겨울을 넘기기 좋게 털에 싸여 있다.

돌이고 원통형으로 길이 5∼7cm로 곧거나 구부러지고, 종자는 1.2cm정도로 타원형이며 10월에 결실한다. 종자가 완숙하면 하얀실과 같은 줄에 매달려 떨어진다.


새끼치기 : 가을에 익는 열매를 따서 붉은색의 납분을 제거한 후 12월에 물기가 고이지 않는 양지쪽을 택하여 가는 모래와 충적해서 노천매장 후 파종, 번식한다.

이용 : 백색의 아름다운 꽃과 달콤한 향기를 감상하기 위하여 관상수로 식재한다. 목재는 재질이 치밀하고 연하여 상을 만들거나 칠기를 만드는데 적합하다.


(1) 외형적 특성

잎은 낙엽성으로 넓은 난형 또는 도란형으로 길이 5~15cm, 나비 3~6cm로서 끝이 급히 뾰족해지고 표면에는 털이 없고, 엽병은 길이 1~2cm이다. 꽃은 4월 중순부터 잎이 피기 전에 피고 지름 1cm정도이며, 꽃잎은 백색이나 기부는 연한 홍색이고 향기가 있으며, 길이 5~8cm으로서 6~9개이고, 꽃잎은 꽃받침보다 길다. 열매는 원통형이고, 길이 5~7cm로 곧거나 구부러지며 종자는 타원형이며 길이 12~13mm로서 외피가 적색이다. 가지는 굵으며 털이 없고 많이 갈라진다. 엽아에는 털이 없지만 화아는 털이 밀생한다.


(2) 생육형

성상은 낙엽 활엽 교목으로서 목련류는 가지에 상처가 생기면 상처를 치유하는 데 오래 걸리므로 전지를 해주는 일이 적다. 목련류의 뿌리는 매우 연약하여 상해를 받기 쉬우므로 캐낸 뒤 뿌리가 직사광선을 받지 않고 바람에 쐬지 않도록 한다. 또한 심은 뒤 너무 강한 답압을 피하여야 하며, 심을 때는 주위에 다른 나무가 없도록 하여 근계경쟁을 피하여야 한다. 수형은 원정형, 크기는 높이 10m, 흉고직경 1m에 달한다.


(3) 생태적 특성

음양성은 중용수, 내건성은 약한 산성도양에 잘 자라므로 석회나 신선한 유기질비료의 사용은 금하고 적윤지의 토양이 적당한데 알맞은 토양산도는 pH 5.0~6.0이다. 내공해성은 중간, 이식은 용이하고, 우리나라 전역에서 생육한다.


(4) 번식방법

실생은 목련류의 종자는 가을에 성숙한 것을 따서 곧 뿌리든지, 노천매장을 4~5℃되는 곳에 3~6개월간 한 후에 봄에 파종한다. 종자를 건조시키는 것은 발아에 크게 유해하다. 접목은 우리나라의 목련류 중 가장 좋은 대목은 목련이며 태산목을 실생 또는 삽목으로 증식하여 태산목의 변종에 대한 대목으로 이용하기도 한다. 접목방법은 절접이며, 취목도 이용할 수 있다.


(5) 조경가치 및 용도

백목련과 유사하나 6~9개의 꽃잎을 가지며 꽃의 지름이 10cm이하이고 밑부분에 연한 홍색줄이 있는 것이 차이가 있으며 어릴 때는 꽃을 잘 맺지 않는 단점이 있으며, 독립수 또는 정원수의 군식으로 알맞다.


나. 백목련


학명이 Magnolia heptapeta Dandy이고, 영명은 Yulan Magnolia이며, 원산지는 중국이다.

 

 

잎 : 낙엽성으로 호생하며 도란형 또는 긴 타원형이며, 길이 10~15cm로 표면에는 털이 약간 있고 뒷면은 연한 녹색이며 엽맥에 털이 약간 있다.

꽃 : 목련 참조. 간혹 6-7월에 두 번 피기도 한다. 꽃망울은 겨울동안 덮였던 피복을 두 겹을 벗고 꽃이 나온다.

열매 : 원주형이며 길이8~12cm로서 갈색으로 가을에 익는다.

줄기 : 어린 가지와 동아에 털이 있다.

크기 : 높이 15cm에 달한다

자라는 곳 : 우리 나라 전지역

조경가치 및 용도 : 6개의 꽃잎을 지니는 흰꽃은 지름이 13~15cm 정도이고 향기가 있음 잎이 나기 전 4월 중순경에 가지 끝에 點狀形으로 피기 때문에 매우 아름답다. 특히 초봄 개나리, 진달래, 벚꽃 등과 함께 일찍 꽃망울을 터뜨려 봄의 꽃잔치에서 주역을 차지하는 수목 중의 하나인 대표적 花喬木(flowering tree)이다. 독립수 또는 정원수로 알맞다.


(1) 외형적 특성

 성상은 낙엽활엽 교목, 수형은 평정형, 크기는 높이 15cm에 달한다.


(2) 생육형


잎은 낙엽성으로 호생하고 도란형 또는 긴 타원형이며, 길이 10~15cm로 표면에는 털이 약간 있고 뒷면은 연한 녹색이며 엽맥에 털이 약간 있다. 꽃은 목련 참조, 열매는 원주형이며 길이 8~12cm로서 갈색으로 가을에 익는다.


(3) 생태적 특성

음양성은 중용수, 내건성은 적윤지 토양에 알맞다. 내공해성은 중간, 이식은 용이하고, 우리나라 전지역에서 생육한다.


(4) 번식방법

목련과 같다.


(5) 조경가치 및 용도

6개의 꽃잎을 가진 흰꽃은 지름이 13~15cm정도이고 향기가 있으며 잎이 나기 전 4월 중순경에 가지 끝에 점상형으로 피기 때문에 매우 아름답다. 특히 초봄 개나리, 진달래, 벚꽃 등과 함께 일찍 꽃망울을 터뜨려 봄의 꽃 잔치에서 주역을 차지하는 수목 중의 하나인 대표적 화목류이다. 독립수 또는 정원수로 알맞다.


다. 자목련


학명이 Magnolia quinquepeta Dandy이고, 영명은 Lily Magnolia이며, 원산지는 중국이다.  

 

자목련 (목련과)

잎 : 낙엽성으로 도란형이며 길이 8~18cm,나비 4~11cm로서 양면에 털이 있으나 점차없어지고 엽병은 7~15mm이다.

꽃 : 4~5월에 잎보다 먼저 피고 암자색이며 꽃받침열편은 피침형이며, 기부가 뒤로 젖혀지고 꽃잎은 6개이며 짙은 자주색이고 안쪽은 연한 자주색이며 길이 10cm,나비 3~4cm로 피침형 또는 긴 타원형이다.

열매 : 열매는 10월에 익으며 갈색으로 익으면 백색 실같은 종병(種炳)에 매달린 종자가 나온다.

줄기 :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성상 : 낙엽활엽교목으로서 枝條(지조)의 배열이 아름답다.

수형 : 평정형

키 : 높이가 3~4m에 달한다.

원산지 : 중국

자라는 곳 : 우리 나라 전지역

내건성 : 적윤지의 토양에 적당하다

이식 : 곤란

조경가치 및 용도 : 높이 3~4m 정도 자라는 灌木性으로 暗紫色의 꽃을 4월말~5월초에 개화시킨다. 독립수, 정원수 및 기초식재용 등으로 이용된다. 특히 봄에 흔하지 않은 자색의 色感효과를 제공할 수 있다.


(1) 외형적 특성

잎은 낙엽성으로 도란형이며 길이 8~18cm, 나비 4~11cm로서 양면에 털이 있으나 점차 없어지고 엽병은 7~15mm이다. 꽃은 4~5월에 잎보다 먼저 피고, 암자색이며 꽃받침 열편은 피침형이며, 기부가 뒤로 젖혀지고 꽃잎은 6개이며 짙은 자주색이고 안쪽은 연한 자주색이며 길이 10cm, 나비 3~4cm로 피침형 또는 긴 타원형이다. 열매는 10월에 익으며 갈색으로 익으면 백색 실같은 종병(種柄)에 매달린 종자가 나온다.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2) 생육형

성상은 낙엽활엽 교목으로서 가지의 배열이 아름답다. 수형은 평정형, 크기는 높이가 4~4m에 달한다.


(3) 생태적 특성

음양성은 양수, 내건성은 적윤지의 토양에 적당하다. 내공해성은 중간, 이식은 어렵다. 우리나라 전역에 생육한다.


(4) 번식방법

목련 참조


(5) 조경가치 및 용도

높이 3~4m정도 자라는 관목으로 암자색의 꽃을 4월말~5월초에 개화된다. 독립수, 정원수 및 기초 식재용 등으로 이용된다. 특히 봄에 흔하지 않은 자색의 색감효과를 제공할 수 있다.


라. 함박꽃나무(산목련)


학명은 Magnolia sieboldii C. Koch이고, 영명은 Oyama Magnolia. Sieboldii Magnolia이며, 원산지는 한국, 일본이다.

 

(1) 외형적 특성

잎은 낙엽성으로 초생하며 혁질이고 넓은 타원형, 도란형이며 길이 6~15cm, 나비 5~10cm로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표면에 털이 없으며, 뒷면은 회갈색으로서 맥을 따라 털이 있다. 꽃은 양성화로 5~6월에 잎이 핀 다음 꽃이 피어 밑을 향하고 지름 7~10cm로서 백색이며 향기가 있고, 꽃잎은 6개이다. 열매는 난상원형이고 길이 3~4cm로서 9월에 익고, 종자는 길이 8~9mm로서 적색으로 익으면 터져 나와 백색줄에 달린다. 가지는 잿빛이 있는 황갈색이며 줄기속은 백색이고 어린 가지 및 동아에 모가 있다.


(2) 생육형

성상은 낙엽활엽 소교목으로 우리 나라 전역의 심산에 분포하며, 향기가 좋고 붉은 열매가 아름답다. 수형은 원정형, 크기는 높이가 7m에 달한다.


(3) 생태적 특성

음양성은 음수, 내건성은 적윤지의 토양에 알맞다. 내공해성은 약하다. 이식은 보통이다. 우리나라 전역에서 생육한다.


(4) 번식방법

목련 참조


(5) 조경가치 및 용도

계곡부근에 자생하는 목련류로서 꽃은 6월경에 피며 밑을 향해 달리고 향기도 좋다. 소교목 또는 관목으로서, 독립수, 기초식재용, 교목류의 전면부 식재용으로 적합하다.


마. 태산목

학명은 Magnolia grandiflora L.이고, 영명이 Southern Magnolia, Evergreen Magnolia이며, 원산지는 북미이다.

 

(1) 외형적 특성

잎은 상록성으로 호생하며 긴 타원형 또는 긴 도란형이고 길이 12~23cm, 나비 5~10cm로 표면은 윤택이 있고, 뒷면은 다갈색 털이 밀생하며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엽병 1~2cm이다. 꽃은 5~6월에 백색으로 피며 향기가 강하다. 꽃받침잎은 3개, 꽃잎은 9~12개이다. 열매는 타원형이며 길이는 7~9cm로 녹백색이고 익으면 터져서 주머니에 있던 적색 종자가 2개씩 나온다. 줄기는 직립하고 수피는 회갈색이다.


(2) 생육형

성상은 상록활엽 소교목, 수형은 원정형, 크기는 높이가 20m에 달한다.


(3) 생태적 특성

음양성은 중용수, 내건성은 적윤지의 토양에 알맞다. 내공해성은 중간, 이식은 곤란하다. 생육지역은 전남 및 경남이남이다.


(4) 번식방법

목련 참조


(5) 조경가치 및 용도

우리나라 목련류 중 유일한 상록으로 남부 지방에서만 생육이 가능하다. 잎 표면에 광택이 있으며 잎이 크다. 꽃은 커서 가지 끝에 피기 때문에 녹색의 배경으로 피는 꽃이 매우 아름답다. 녹음수 또는 독립수로 이용된다.


바. 일본목련

학명은 Magnolia hypoleuca S. et Z.이고, 영명이 Japanese Cucumber Tree, Silver Magnolia이며, 원산지는 일본이다.

 

(1) 외형적 특성

잎은 낙엽성으로 호생하거나 가지 끝에 총생하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길이 20~40cm, 나비 13~25cm로서 표면에 털이 없고 뒷면은 흰빛이 돌며, 잔털이 있다. 꽃은 5월에 잎이 핀 다음 가지 끝에 한개씩 달리고 연한 누런색이 도는 백색으로 향기가 강하다. 꽃받침은 3개이고, 꽃잎은 6~9개이다. 열매는 긴 타원형으로 길이 20cm이상 되는 것도 있고 가을에 홍자색으로 익는다. 종자는 2개씩 들어 있으며, 익으면 벌어져 나오고 백색실에 달린다. 가지가 엉성하게 나고 수피는 회백색으로 평활한다.


(2) 생육형

성상은 낙엽활엽 소교목으로 강렬한 꽃향기, 큰 잎과 웅대한 수관이 인상적이고 잎이 진 뒤의 가지의 배열이 아름답다. 한자명으로 후박이어서 후박나무라 부르지만, 우리 나라에서 부르는 후박나무는 상록수가 따로 있어 혼동되므로 피해야 할 것이다. 수형은 원추형→원정형, 크기는 높이가 3~4m에 달한다.


(3) 생태적 특성

음양성은 양수, 내건성은 적윤지의 토양에 적당하다. 내공해성은 중간, 이식은 곤란하며, 우리나라 전역에서 생육한다.


(4) 번식방법

목련 참조


(5) 조경가치 및 용도

우리 나라의 목련류 중 잎이 제일 커서 거칠은 질감효과를 나타낸다. 5월경 잎이 나온 뒤에 흰색의 큰꽃이 가지 끝에 달려 매우 감상가치가 높으며 향기도 좋아 향목련이라고도 불리운다. 가을에 달리는 붉은색의 열매는 매우 특이한 효과를 나타내나 낙엽은 다른 목련류와 마찬가지로 칙칙하여 감상가치가 없다. 독립수로 이용되며 정원, 공원 및 켐퍼스 등에 식재하면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

 

사. 별목련

학명은 Magnolia stellata (S.et Z.) Maxim.이고, 영명이 Star Magnolia이며, 원산지는 일본이다.  

 

(1) 형태적 특성

잎은 낙엽성으로 호생하며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난형이나 광타원형으로 길이 5~10cm이다. 잎표면은 광택이 있고 흑녹색이고 뒷면은 연녹색이며 엽병은 0.5cm이다. 꽃은 4월에 잎이 피기 전에 가지 끝에 백색으로 달리며 지름이 7.5cm이다. 열매는 10월에 익는다. 가지 및 줄기 수피는 평활하고 갈색이다.


(2) 생리적 특성

성상은 낙엽활엽 소교목으로 성장이 느리다. 수형은 원정형, 크기는 높이가 6m에 달한다.

 

(3) 생태적 특성

음양성은 양수, 내건성은 적윤지의 토양에 적당하다. 이식은 용이하고, 우리나라 전역에서 생육한다.


(4) 번식방법

삽목은 6~7월에 녹지삽을 실시하되 IBA 1,000ppm을 처리하면 발근율이 높다.


(5) 조경가치 및 용도

수고 10m정도의 소교목으로 꽃은 다른 목련류에 비해 12~18장의 많은 꽃잎을 지니고 있어 감상 가치가 높다. 종자로 번식하면 어릴 때 꽃을 잘 맺지 않는다. 독립수, 기초식재용 및 정원의 테라스 식재용 등으로 이용된다.


아. 황목련

학명은 Magnolia acuminata 이다.

최근 캐나다에서 수입한 품종으로 황색의 대륜꽃이 봄부터 가을까지 계속 개화하는 습성을 가지고 있어 목련중 개화기간이 가장 길다. 추위에도 강한편이며, 성장이 빠르다.

 

목련의 재배 기술 ....................................

 

가. 번식방법


(1) 실생

목련류의 종자는 가을에 성숙한 것을 따서 곧 뿌리든지, 노천매장을 4~5℃되는 곳에 3~6개월간 한 후에 봄에 파종한다. 종자를 건조시키는 것은 발아에 크게 유해하다. 오래된 목련나무 밑을 보면 떨어진 씨앗이 싹을 틔워 자그마한 새끼 그루로 자란 것을 보게 되는데 이것을 옮겨 심으면 아주 잘 자란다.


(2) 삽목

별목련의 경우 6~7월에 녹지삽을 실시하되 IBA 1,000ppm을 처리하면 발근율이 높다.


(3) 접목

우리 나라의 목련류 중 가장 좋은 대목은 목련이며 태산목을 실생 또는 살목 으로 증식하여 태산목의 변종에 대한 대목으로 이용하기도 한다. 접목방법은 목련, 기련, 근접이며 취목도 이용할 수 있다.


(4) 기타

분주법 등이 있다.


나. 토양 및 수목관리

삽목 또는 접목된 어린묘는 토양에 처음에는 밀식(20×20cm)으로 식재하고 서서히 자라면서 속아주고, 배양토는 현무암계의 양토에서 잘 자라고 산성토양이 좋으며 pH는 5.0~6.0의 범위가 좋다. 전정시기는 백목련, 일본목련, 함박꽃나무 등 목련류는 11월~2월이 수세에 좋다. 또한 이식시기는 각 종류마다 다르다. 먼저 백목련은 11월 상순부터 12월 상순, 일본목련과 함박꽃나무는 3월 상순부터 4월 상순과 9월 하순부터 10월 하순에 하는 것이 활착력이 좋다.


목련의 이용 ....................................


목련·백목련·태산목·함박꽃·일본목련 등을 한 곳에 정원수로 심으면 봄부터 여름 내내 아름다운 꽃과 더불어 그윽한 향기를 맛볼 수 있다. 또한 목련은 방향성(芳香性)식물로 향기가 좋아 나무 껍질에서 방향제의 원료를 뽑기도 한다. 씨, 뿌리, 나무껍질 등을 다른 약재와 함께 처방하여 한방에서 구충제·양모제·두풍(머리가 아프고 부스럼이 나는 병)등에 쓴다. 꽃봉오리도 약재로 쓴다.

원문출처/농촌진흥청 기관 : 영남농업시험장 성명 : 김현태 전화 : 055-50-1236


▶꽃봉오리는 辛夷(신이), 花(화)는 玉蘭花(옥란화)라 하며 약용한다.


⑴辛夷(신이) 

①이른 봄에 未開(미개)한 화뢰를 채취하여 그늘에서 건조한다.

②성분 : 백목련의 봉오리에는 精油(정유)가 함유되어 있으며, 그 속에는 citral, eugenol, 1,8,-cineol이 함유되어 있다. 뿌리에는 magnoflorine이 함유되어 있고 잎과 과실에는 peonidin의 배당체가 함유되어 있다.

③약효 : 祛風(거풍), 通竅(통규)의 효능이 있다. 두통, 鼻淵(비연-악성 비점막궤양, 축농증), 鼻塞(비새), 치통을 치료한다. 芳香藥(방향약)으로서 쓴다.

④용법/용량 : 3-9g을 달여 복용한다. 丸劑(환제), 散劑(산제)로 하여 복용한다. <외용> 粉末(분말)하여 코에 넣거나 물에 담가서 증류한 액즙을 코 안에 點滴(점적)한다.

⑵玉蘭花(옥란화) - 消痰(소담), 益肺和氣(익폐화기)의 효능이 있다. 蜜(밀)에 재웠다가 복용하면 더욱 효과가 있다. 월경 전의 복통과 불임치료에는 개화되기 시작하는 옥란화를 나이 1세에 1개 꼴로 매일 식전에 달여 복용한다.

 

배나무

벚꽃 - 지난 늦가을 전정을 좀 심하게 해서 내심 걱정했었는데,

많지는 않지만 다행이도 새 꽃을 선보인다

 

지난 가을과 이번 봄에 유실수 묘목을 텃밭에 심어서 그만큼 채소 심을 공간이 줄었다

실내에서도 초록이들이 봄맞이 한창

허브 로즈마리

 

   

   

     

인생이 바뀌는 대화법

▶내 말 한마디에 누군가의 인생이 바뀌기도 한다
▶정성껏 들어주면 돌부처도 돌아 보신다

▶말에는 자기 최면 효과가 있다
▶상대편은 내가 아니므로 나처럼 되라고 말하지 말라

▶내가 이 말을 듣는다고 미리 생각해 보고 말해라
▶정성껏 들으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지루함을 참고 들어주면 감동을 얻는다
▶한쪽 말만 듣고 말을 옮기면 바보 되기 쉽다
▶자존심을 내세워 말하면 자존심을 상하게 된다

▶남의 명예를 깎아 내리면 내 명예는 땅으로 곤두박질 처진다
▶잘못을 진심으로 뉘우치면 진실성을 인정 받는다
▶말의 내용과 행동을 통일 시켜라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말해야 인정받는다
▶무시당하는 말은 바보도 알아 듣는다

▶말은 입을 떠나면 책임이라는 추가 다린다
▶대화의 질서는 새치기 때문에 깨진다

▶침묵이 대화 보다 강한 메시지를 전한다
▶첫 한마디에 정성이 실려야 한다
▶다양한 문화를 인정하면 대화는 저절로 잘된다

▶내 마음이 고약 하면 남의 말이 고약하게 들린다
▶지적은 간단하게 칭찬은 길게 해라

▶말투는 내용을 담은 그릇이다
▶따져서 이길 수는 없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도 잔소리는 용서가 안 된다
▶좋은 말만 한다고 해서 좋은 사람이라고 평가받는 것은 아니다
▶유머에 목숨 걸지 말라

▶반드시 답변을 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면 화를 자초 한다
▶설명이 부족한 것 같을 때쯤 해서 말을 멈춰라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말라

▶농담이라고 해서 다 용서되는 것은 아니다
▶표정의 파워를 놓치지 말라
▶적당할 때 말을 끊으면 다 잃지는 않는다

▶사소한 변화에 찬사를 보내면 큰 것을 얻는다
▶말은 하기 쉽게 하지 말고 알아듣기 쉽게 해라
▶입(말) 서비스에 가치는 대단히 크다

▶당당하게 말해야 믿는다
▶흥분한 목소리 보다 낮은 목소리가 위력 있다
▶눈으로 말하면 사랑을 얻는다


▶덕담은 많이 할수록 좋다
▶공치사하면 누구나 역겨워한다

▶잘난 척하면 적만 많이 생긴다
▶두고두고 괘씸한 느낌이 드는 말은 위험하다

▶상대에 따라 다른 언어를 구사해라

▶과거를 묻지 말라
▶일과 사람을 분리해라

▶애교는 여자의 전유물이 아니다

▶대화의 시작은 호칭부터다
▶말을 독점하면 적이 많아진다
▶작은 실수는 덮어 주고 큰 실수는 단호하게 꾸짖어라
▶지나친 아첨은 누구에게나 역겨움을 준다

▶무덤까지 가져가기로 한 비밀을 털어놓는 것은 무덤를 파는 일이다
▶악수는 또 하나의 언어다
▶쓴 소리는 단맛으로 포장해라

▶낯선 사람도 내가 먼저 말을 걸면 십년지기가 된다

▶목적부터 드러내면 대화가 막힌다
▶보이는 것만으로 판단해서 말하면 큰 낭패를 당하기 쉽다
▶말을 잘한다고 대화가 유쾌한 것은 아니다
▶타협이란 완승,완패가 아니라 둘다 승이다

▶험담에는 발이 달렸다

▶단어 하나 차이가 남극과 북극 차이가 된다
▶진짜 비밀을 차라리 개에게 털어놓아라

▶가르치려고 하면 피하려고 한다
▶비난하기 전에 원인부터 알아내라

▶눈치가 빨라야 대화가 쉽다

▶불평하는 것보다 부탁하는 것이 실용적이다
▶말도 연습을 해야 나온다
▶허세에는 한 번 속지 두 번은 속지 않는다

▶내가 먼저 털어놓아야 남도 털어 놓는다

▶약점은 농담으로라도 들추어서는 안 된다
▶지나친 겸손과 사양은 부담만 준다
▶말은 가슴에 대고 해라

▶넘겨짚으면 듣는 사람 마음의 빗장이 잠긴다

▶때로는 알면서도 속아 주어라
▶남에게 책임을 전가 하지 말라.

플루메리아 Plumeria

요놈이 언제나 아래 나무같이 예쁜 꽃을 보여줄까......

지난 2월 호주 출장 중에 찍은 플루메리아 꽃 사진

플루메리아(학명: Plumeria obtusa)

과명 : 협죽도과

쌍떡잎식물 용담목 협죽도과 플루메리아속 식물의 총칭.

 

학명

Plumeria

분류

협죽도과 플루메리아속

원산지

열대아메리카

분포지역

멕시코·베네수엘라·서인도제도 등

 
열대남미가 자생지인 상록관목식물로 키는 6-7M까지 자랍니다
개화기는 7-8월로 미백색의 꽃잎이 5장이며 중앙부는 노란색을 띠며 꽃은 향기가 납니다
 
열대식물로 겨울월동온도는 10도 이상 생육적온은 16-30도 내외입니다. (추위에 매우 약합니다)
반양지(반음지)성 식물로 한여름 한낮의 직사광은 피하시고실외 밝은 반그늘이나 실내 밝은 곳에서 키우세요
 
공중습도가 다습한 것을 좋아하니 건조한 동절기 실내에서는 공중습도 조절을 위해 잎에실온의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분무해 주세요.
실내에서 키울 경우는 통풍에 유의 하세요
 
물은 매우 좋아하는 편이 아니기 때문에 건조하게 주셔야 합니다.
일조량에 따라 화분위의 흙을 만져 마른 다음에 주시면 됩니다
줄기가 두꺼운 이유가 물을 저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번식은 주로 꺾꽂이로 번식시키며 발근온도는 20도 내외입니다.
 
꽃의 색은 빨강, 분홍, 노랑, 흰색 등 다양한 색을 가지고 있습니다.
향이 진하고 이름이 러브 하와이라고 해서 원산지가 하와이가 아니고 (물론 하와이에 많이 볼수 있지만) 멕시코산입니다.

플루메리아는 향이 좋아 입욕제로 많이 쓰이며 하와이에선 여인들이 손님을 맞거나 행사때 귀에 꼽고 있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하와이 여성들이 성년의 날 사랑하는 남자에게 사랑을 고백할때 그 연인의 목에 이꽃을 걸어주면서 사랑을 고백한다고도 합니다.

알파인 커런트

   

커런트 alpinum종입니다. 야생종입니다.

국내에서는 볼 수 없는 종으로 알고 있으며, 까치밥나무라는 국내 품종은 상당히 비싸게 거래가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열매는 달고 신맛이 그리 강하지는 않습니다.

조경수나 유실수로써 훌륭한 종입니다.

1.2~2m 까지 자라며 최저 생육온도는 영하 35도 입니다.

 

스노우베리

  

많이 알려진 정보는 없으나 꽃과 그 하얀 열매가 집에서 관상용으로 재배에 아주 적합하다.

하얀 열매는 식용에관한 내용은 나와있지 않다. 대개 식용으로는쓰이지 않는다.

최저 생육온도는 영하 35도 이다.

 

네팔 바베리

 네팔 바베리 또는 인디안 바베리라고 불립니다.

열매는 보시는대로 많이 열리고 국내에서는 볼 수 없는 종입니다.

열매 크기는 약 7mm x 4mm입니다.

2.3% protein, 12% sugars, 2% ash, 0.6% tannin, 0.4% pectin, 4.6mg vitamin C per 100ml

달고 맛있어서 특히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한다고 합니다.

약 3미터 까지 자라며 영하 20도까지 견딥니다.

국내 어디든 재배가 가능합니다.

블루베리 삽목하기

꺾꽂이의 시기

블루베리를 꺾꽂이 하는 시기는, 「봄 초목의 싹이 트는 시기」와「초여름에 새 줄기의 성장이 멈추는 시기」의 연 2회의 길지 않은 기간입니다. 「봄의 초목이 싹트는 시기」에 실시하는 것을 「휴면 가지」, 「초여름에 새 줄기의 성장이 멈추는 시기」에 실시하는 것을 「녹지」라고 부릅니다.


휴면 가지 꽂아

봄 초목이 싹트기 전의 가지를 꺾꽂이 합니다. 꺾꽂이의 시기는, 가온 없이 관리하는 경우 초목이 싹트는 시기(거의 벚꽃의 개화 시기와 함께)가 기준입니다. 꽂아 이삭은, 1~2월의 전정으로 자른 가지를 저온으로 보관한 것, 또는, 꺾꽂이 직전에 채취한 가지로부터 취합니다. 포인트는 이하대로입니다.

 

·         꽂아 이삭은, 전년에 성장한 젊은 가지로부터 취합니다. 올해 성장한 가지를 꽂아도 발근 하지 않는 것은 없습니다만, 발근 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         전정으로 잘라낸 가지를 이용하는 경우, 보관은 긴 가지인 채로 건조를 피하면서 냉장고의 야채실 등의 저온에 유지할 수 있는 장소에 보관합니다.

·         꽂아 이삭은, 흙에 2~3 cm 정도 꽂아, 지상부에 2절(2싹)이 나오도록 조정.

·         꽂는 측의 단면은 예리한 칼날로 조정해, 조직이 다치지 않게 조심합니다.

·         꽂아 이삭은 조정하자 마자 단면을 물에 담궈 단면을 건조시키지 않게 합니다.

·         용토에 꽂을 때는, 미리 꽂는 구멍을 뚫어 두어 꽂아 이삭의 단면을 상처 나지 않게 합니다. 또, 꽂아 구멍은 얕이 꽂은 후에 꽂아 이삭의 단면과 용토가 잘 밀착하도록 조심합니다.

·         꺾꽂이 후의 관리는, 용토를 반드시 건조시키지 않게 물주기를 해, 강한 바람이 맞지 않는 밝은 장소에 둡니다.

·         꺾꽂이 후, 2~3주간에 싹이 전개해 옵니다만, 이 시점에서는 뿌리는 나오지 않고, 가지에 저축할 수 있었던 양분만으로 싹이 전개하고 있습니다.

·         그 후, 전개한 싹의 성장이 멈추어, 한때, 싹의 첨단이 검게 시듭니다. 꺾꽂이 하고 나서 2개월 전후로 이 상태가 됩니다.

·         게다가 1개월 정도 멈추더니, 이번은 건강하게 새로운 가지를 신장시키기 시작합니다. 여기까지 오면 확실히 뿌리도 나와 있기 때문에, 하치에 올립니다.

녹지 꽂아

봄부터 새롭게 성장한 젊은 가지를 꺾꽂이 합니다. 꺾꽂이의 시기는, 가지의 성장이 멈추어, 가지의 끝의 잎까지 딱딱해졌을 무렵, 6월 중순~7월 한 달이 기준입니다. 포인트는 이하대로입니다.

 

·         꽂아 이삭은, 그 해에 성장한 젊은 가지로부터 취합니다.

·         꽂아 이삭을 취하는 가지는 충분히 성장하고 성장이 멈춘 것을 선택합니다. 끝에 부드러운 잎이 남은 성장중인 가지로부터 꽂아 이삭을 취하면, 꺾꽂이 직후에 시드는 것이 많습니다.

·         꽂아 이삭은, 흙에 3~4 cm 정도 꽂아, 지상 부에 2절(2통)이 나오도록 조정.

·         꽂는 측의 단면은 예리한 칼날로 조정해, 조직을 다치지 않게 조심합니다.

·         꽂아 이삭은 조정하자 마자 단면을 물에 담궈 단면을 건조시키지 않게 합니다.

·         용토에 꽂을 때는, 미리 꽂아 구멍을 뚫어 두어 꽂아 이삭의 단면을 다치게 하지 않게 합니다. 또, 꽂아 구멍은 얕게 꽂은 후에 꽂아 이삭의 단면과 용토가 자주(잘) 밀착하도록(듯이) 조심합니다.

·         꺾꽂이 후의 관리는, 용토를 반드시 건조시키지 않게 물주기를 해, 강한 바람이 맞지 않는 장소에 둡니다. 직사 광선에는 맞히지 않고, 50%차광 정도의 밝은 장소에서 관리합니다.

·         꺾꽂이 후, 1~3개월에 새싹이 나와 전개해 옵니다. 녹지삽의 경우, 새싹이 활기 차게 전개하기 시작하면 거의 발근 하고 있습니다.

·         새싹이 나오지 않는 경우도, 3~4개월 경과하고, 꽂아 이삭이 시들지 않고 잎을 남기고 있으면, 뿌리가 나와 있는 것이 많습니다.

·         발근만 확인할 수 있으면 화분에 옮겨심기는 조기에 해도 문제 없습니다. 오히려 옮겨심기 하고 직사 광선에 대는 것이 그 후의 성장은 좋아집니다.

덧붙여 녹지삽 해에서는, 10월 무렵까지 발근 하고 있지 않아도, 그 시점에서 꽂아 이삭이 시들지 않으면, 상당한 확률로 다음 해의 봄에 새싹이 나와 발근 합니다. 포기하지 않고 다음 해까지 건조하지 않게 두어 보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꺾꽂이의 용토

블루베리의 재배에 사용하는 산성의 용토와 같은 조성의 용토에 꺾꽂이 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비트 모스 100%, 또는, 비트 모스:경석토=50:50의 용토를 사용합니다.

그 외, 꺾꽂이의 주의

꺾꽂이에 사용하는 용기는 배수가 잘되는 것을 사용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물주기는 세세하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만, 뿌리가 나온 후에는 말려 죽일 걱정이 줄어 듭니다.

록지삽 해의 시기에 대해

위에서, 「꺾꽂이의 시기는, 가지의 성장이 멈추어, 가지끝의 잎까지 딱딱해졌을 무렵, 6월 중순~7월 한 달이 기준입니다.」라고 쓰고 있었습니다만, 거기로부터 기간이 빗나가도 꺾꽂이는 가능한 걸로 보여집니다.
발근~새싹의 전개는, 다음 해 봄에 이루어 집니다만, 최종은 10월 무렵까지 꺾꽂이 해도, 시들지 않고 제대로 발근 합니다.
록지삽 해의 최대 포인트는, 가지의 성장이 멈추어, 가지끝의 잎까지 딱딱해진 가지로부터 꽂아 이삭을 취하는 것. 이만큼을 지키면, 언제라도 OK입니다.

꽃눈 첨부의 꽂아 이삭에 대해

「꽃눈이 붙어 있는 가지를 꽂아 이삭으로 할 수 있을까?」라고 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대답은, 「꽃눈을 긁어내 꽂으면 문제 없음」입니다.

카페 > 모여라 블루베리,크랜베리,커.. / 대니
http://cafe.naver.com/allberry/43

노숙자의 <한국의 꽃그림> 책에 나온 옥잠화

- 인왕산 鶴학巢소島도에서 최범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