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 there! 안녕하세요?

제가 요즘 좀 게을러서(바쁘다는 핑계는 생략하겠습니다)

홈페이지 관리를 생각만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먼저 제 근황을 말씀드리자면 약 한 달 전부터 일산의 부모님 곁을 떠나

현재는 신도림 현대 아파트에서

또다시 자취생활을 시작했구요, 모엇보다도 책 출판(여행 수필집)

준비로 몸보다는 마음이 좀 바빴습니다.

학기가 끝나는 12월 말쯤 새로운 여행을 떠나려고 하는데 (이번엔요...쿠바)

들뜬 마음을 몸과 상황이 따라줄지.....

참, 제 홈페이지에 올려놓은 여행 에세이와 소설을 읽으시고

느끼신 점이나 불만, 혹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메일 또는 방명록에 가능한한 상세하게 적어주세요.

그분들께는 제가 감사의 표시로 책이 출판되면 한 권

꼭 보내드릴 것을 약속합니다. 여러분들의 예리하고 냉정한 비평 기대합니다.

그럼...마지막 가을 날들을 소중하고 감사하게 보내세요.

      - 최범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