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 there! 안녕하세요?

홈페이지의 자료가 갈수록 늘어나는데 처음 오신 분들은

뭐가 뭔지 잘 찾아다니기가 힘드실 거에요.

제 홈페이지를 익히기에 가장 좋은 방법은 물론

직접 돌아다니면서 구경하는 거겠지만,

일단 가장 자주 업데이트 되는 부분들을 말씀드리자면

1) 왼쪽 메인 메뉴의 "smoking lounge"(흡연실)에서

- "Graffito"(낙서)에 수시로 새로운 글이 올려지고,

- "Fireplace"(벽날로)에도 새로운 사이트가 계속 링크되고 있습니다.

2) 그밖에 메인 메뉴 "지구본"에는

- 꽤 많은 지도가 올려져 있거나 링크되어 있고 ("Maps"),

- 제가 여행한 국가들의 정보와 관련 글이 "Footprints"에 있습니다.

3) 지구본 바로 밑에 책으로 상징된 곳에는 자작 글과

특히 유명 작가들의 여행수필이 올려져 있으니 여행문학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그곳을 유심히 봐주세요.

4) "30대를 위한" 공간에도 좋은 글들이 많습니다.

주로 30대를 주제로한 글들인데,

특히 오스트리아 출신의 여성작가 바흐만의 글은 정말 좋습니다.

5) 제 소개 란에는 조만간 저의 사진들과 짧은 얘기를 올릴 계획입니다.

지금은 밋밋하게 제 이력서만 있구요. 전에 올려놓았던 사진들은 지금

볼 수 없으실 겁니다. 제가 지금 편집 중이니까요.

아, 그리고 혹시 제 홈페이지를 친구분들께 추천하고 싶으시다면,

'추천하기'를 눌러서 친구분 이메일 주소를 입력한 후

확인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많이 추천해주세요.

자 그럼, 멋진 시간이 되시길!!

- 최범석 -